넓은 세상의 이야기들 2009/01/17 03:36
audacious를 잘사용하다가 이번에 그놈환경에서 전면적으로 KDE로 이동하면서
눈에 띄인녀석이 있었으니 Amarok2 kde의 전체적으로 좋은면이 상주하고있으면 편리할만한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고있다

그놈관련프로그램은 그런부분에서
약간 답답한면이 없지않아 있었고 처음엔 불편햇지만지금은 편한 전역 적으로 단축키를
지정해놓으면 해당프로그램이 비활성화 되도 단축키가 먹힌다는것이다
mp3를 시스템트레이로 밀어넣고 단축키만 눌르면 다음곡으로 넘어가는것이 상당히
편리하다
그러나 문제는있었으니...저작권문제로인한 정식 mp3 codec이 없다는것.....
구글링을 해보았지만 쉽게 답이 안나오던차. ogg는 먹힌단다.....
고민하다가....윈도우에서도 휴대용 mp3에서도 먹히기에 50여개의 파일을다
ogg로 변환을 시켜버렸다 대세는 ogg라고 억지로 머리속에 넣어둔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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